3대 진단비 보강하려고 설계안 비교 중인데, 궁금한 게 너무 많네요.
최근에 실손 보험 외에 3대 진단비 위주로 보장을 좀 더 든든하게 가져가려고 여러 설계안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이랑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각각 2천만 원 정도로 맞추려고 하는데, 이 정도 구성했을 때 월 보험료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감이 잘 안 오네요.
특히 수술비 특약 부분에서 종수술비랑 119대 질병수술비가 중복으로 보상되는 게 약관상 가능한 구조인지도 헷갈립니다. 그리고 암 진단비의 경우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 조건이 상품마다 달라서 꼼꼼히 보고 있는데, 최근에 본 건강고지형 상품은 10년 동안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어야 하는 조건이더라고요. 이때 단순 통원치료 이력도 고지 대상에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사암 진단 시 납입면제 혜택이 단순히 보험료를 지원해 주는 방식인지, 아니면 아예 남은 기간 보험료를 안 내도 되는 완전 면제인지도 꼭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