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실비 유지하면서 수술비 특약 추가할지 고민이에요.
2010년쯤 가입한 생명보험에 실비 특약이 붙어있는 상태로 계속 유지 중이에요. 2세대 실비라 자기부담금이 적어서 참 좋은데, 최근에 갱신 보험료가 조금씩 오르는 게 체감되더라고요. 이번에 암, 뇌, 심장 진단비를 보완하면서 수술비 특약도 같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단일상해수술비는 넣기로 마음먹었는데, 단일질병수술비까지 추가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기존 실비로 병원비 청구하면 되는데 굳이 정해진 금액을 받는 수술비 특약이 필요할까 싶어서요. 실비는 실제 지출한 비용을 돌려받는 방식이고, 수술비 특약은 정해진 금액을 받는 정액 보상이라 성격이 다르다는 건 알겠는데 결정이 어렵네요.
그리고 최근에 작은 시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 문제는 없는지도 체크 중입니다.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면 보험료는 월 2~3만원대로 저렴해질 수 있다지만, 비급여 30% 부담금이 커지는 게 무서워서 일단은 기존 2세대를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