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부어온 보험, 암 진단비가 없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16년도쯤 가입해서 거의 10년 가까이 납입해 온 보험이 있는데, 최근에 보장 내용을 다시 살펴보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분명 종합보험이라고 해서 믿고 가져왔는데, 막상 뜯어보니 암 진단비나 수술비 같은 핵심 특약이 거의 없고 실비 위주로만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이라도 기존 보험을 정리하고, 암이랑 수술비 위주로 비갱신형 상품을 새로 구성하면서 실손도 같이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존 보험에 부족한 부분만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면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높아진다고 해서 고민이 깊네요. 게다가 새로 가입할 때 최근 병원 기록 때문에 고지의무에 걸릴까 봐 걱정도 되고요.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리모델링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