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보험료가 너무 부담돼서 암보험 리듬 좀 바꿔보려 합니다. (수술 이력 있음)
지금 유지 중인 종합보험이 30년납 90세 만기인데,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15~17만 원대라 가계에 부담이 꽤 크네요.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해두긴 했지만, 요즘 물가도 오르니 조금이라도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새로 제안서를 하나 받아봤습니다.
6년 전쯤에 혈관종 때문에 수술하고 2주 정도 입원했던 이력이 있어요. 지금은 따로 복용하는 약도 없고 아주 건강한 상태입니다. 이번에 새로 본 건 비갱신형으로 구성했고, 월 8~10만 원대 정도로 맞췄는데 구성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암 진단비랑 유사암(갑상선암 등) 한도를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했는데,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특히 5년 넘은 수술 이력이 고지의무 위반에 해당할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갱신형이랑 비교했을 때 비갱신형으로 길게 가져가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기존 보험의 특약들을 어떻게 가져가야 효율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