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끝
보험 리모델링/점검

40대 남편 보험 리모델링 고민 중인데, 암 진단비가 너무 적네요.

남편 보험을 정리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46세 남편인데 기존에 유지하던 보험에 암 진단비가 겨우 100만 원뿐이더라고요. 월 10만 원 정도 내고 있는데, 이 정도면 나중에 큰 병이라도 걸리면 정말 아무런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요.

최근에 새로 견적을 받아봤는데, 20년납 99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구성하니 월 10만 원 초반대가 나오더라고요. 환급형으로 하면 조금 더 비싸지는데, 저는 보험료 부담을 줄이려고 차라리 저렴한 순수보장형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비갱신형은 처음 정해진 기간만 내면 나중에 갱신 걱정 없이 보장받을 수 있어 좋지만, 암 진단비 외에 뇌혈관이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까지 다 넣으려니 금액이 꽤 올라가네요. 그리고 요즘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예전보다 높다고 하던데, 기존 실손을 유지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새로 갈아타는 게 유리할지도 판단이 안 서네요. 혹시 비슷한 연령대 남편분들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0

보험사 맘

헐... 암 진단비 100만 원은 너무 적네요. 저도 남편 보험 보다가 놀라서 바로 수정했어요.

보험설계고수

비갱신형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뇌/심장 진단비도 포함된 금액인가요?

꼼꼼한아내작성자

네, 뇌혈관이랑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도 같이 넣어서 받은 견적이에요. 암만 넣으면 너무 비싸지더라고요.

재테크꿈나무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 추천해요. 어차피 보험은 나중에 돌려받는 돈보다 보장 범위 넓히는 게 우선이에요.

건강이최고

4세대 실손으로 전환 고민 중인데, 병원 자주 가시면 기존 거 유지하는 게 낫겠죠?

꼼꼼한아내작성자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도수치료 청구한 적은 있는데, 비급여 자기부담금 생각하면 유지하는 게 나을지...

초보맘

암 진단비는 최소 3~5천만 원은 잡으셔야 나중에 생활비로도 쓰실 수 있어요.

질문왕

혹시 고지의무 때문에 가입 제한 걸릴만한 병력은 없으셨나요?

꼼꼼한아내작성자

다행히 최근 5년 내에 큰 수술이나 입원은 없어서 일반형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든든한하루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남편 보험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내 보험, 지금 손볼 데는 없을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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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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