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건강검진 후 3대 진단비 리모델링 고민 중입니다 (10년 건강고지형)
최근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 나니 그동안 실손보험 하나만 믿고 있었던 게 참 불안하더라고요. 이제 서른 중반인데 주변 친구들도 하나둘씩 진단비 위주로 보완하길래 저도 이번 기회에 3대 진단비(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등)를 제대로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10년 동안 큰 병원 기록이 없어서 '10년 건강고지형' 상품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건강 상태를 증빙할 수 있으면 보험료를 훨씬 저렴하게 가져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뇌혈관이랑 허혈성 심장질환 담보는 각각 2~3천만 원 정도로 맞추고 싶고, 전체 보험료는 월 7~9만 원대로 유지하고 싶습니다.
비갱신형으로 가입할 예정이라 납입 기간을 20년으로 할지, 아니면 조금 더 길게 30년으로 가져갈지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수술비 특약도 같이 넣는 게 나을까요? 4세대 실손 쓰고 있는데 비급여 부분 자기부담금이 30%라 진단비가 든든해야 할 것 같아서요. 혹시 비슷한 조건으로 설계해 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