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건강 때문에 간편보험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비싸네요...
결혼을 앞두고 기존 보험을 좀 정리하려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제가 갑상선이랑 간 쪽으로 약을 꾸준히 먹고 있어서 일반 보험은 고지의무 때문에 가입이 까다롭더라고요. 그래서 암, 뇌, 심장 3대 진단비 위주로 알아봤는데, 설계받은 건 비갱신형으로 20년납 100세 만기인데 월 12~15만원대로 꽤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알아보니 저처럼 병력이 있으면 '간편보험'으로 가야 한다는데, 이게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높긴 하네요. 그래도 나중에 갱신될 걱정 없는 비갱신형으로 가져가고 싶어서 고민입니다.
간편보험 설계할 때 3.5.5나 3.10.5 같은 숫자에 따라 보장 범위나 가격 차이가 크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약 복용 중인 경우 어떤 게 유리할까요? 그리고 뇌출혈보다는 뇌졸중, 뇌혈관질환처럼 보장 범위가 넓은 쪽으로 구성하는 게 맞겠죠?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