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단체실손 전환 걱정돼서 4세대 실손이랑 진단비 따로 준비해봤어요
직장 다니면서 단체 실손 덕분에 별 생각 없이 지냈는데, 문득 퇴직할 때 이 보험을 개인 실손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전환형이라고 해도 나중에 건강 상태나 조건에 따라 제한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리 개인용 4세대 실손이랑 3대 진단비를 알아봤습니다.
4세대 실손은 기존 세대보다 자기부담금이 좀 더 높긴 해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로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구조라 병원을 자주 가면 부담될 수 있지만, 대신 월 보험료가 훨씬 저무렴하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진단비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게 무서워서 비갱신형 위주로 살펴봤어요. 암,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위주로 구성했는데, 암의 경우 가입 후 90일 동안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다는 점도 꼭 체크해야겠더라고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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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의무도 꼼꼼히 확인 중인데, 최근 5년 내 수술이나 입원 이력이 있으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설계안 받을 때 이 부분도 잘 맞춰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