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높게 나오고 편두통 때문에 뇌/심장 진단비 구성 고민 중입니다.
최근 건강검증에서 혈압이 높게 나오고 편두통이랑 어지럼증이 잦아지니 덜컥 겁이 나네요. 기존에 엄마가 들어주신 옛날 실손 하나뿐이라, 혹시라도 큰 병이라도 걸리면 가족들 생계가 막막할 것 같아 밤잠을 설칩니다.
불안한 마음에 지인에게 받은 제안서를 검토 중인데, 35세 여성 사무직 기준으로 월 4~5만 원대예요. 뇌혈관질환 진단비 3천만 원이 메인이고, 심장 쪽은 특정질환으로 2천/5천만 원씩 쪼개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뇌 쪽 보험료가 2만 원 넘게 잡혀 있고, 심장 쪽은 다 합쳐도 1만 원 중반대라 이 비율이 맞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뇌혈관 쪽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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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실손은 4세대라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이 있는 구조인데, 이번에 새로 구성하는 건 보험료 변동 없는 비갱신형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뇌출혈이나 뇌졸중만 보장되는 게 아니라 뇌혈관 질환 전체를 커버하는 범위인지, 그리고 부정맥 같은 심장 쪽 범위도 이 정도면 충분한 건지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