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이 보험 리모델링, 진단비 위주로 다시 짜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아이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니 예전에 가입해둔 어린이 보험이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저렴하게만 가입했더니, 막상 보장 내역을 뜯어보니 암이나 뇌, 심장 같은 3대 질병 진단비가 요즘 물가 대비 너무 적네요.
이번에 보장을 좀 보충하면서 갈아타볼까 고민 중인데,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지금은 좀 비싸더라도 나중에 보험료 변동 없는 비갱신형으로 가져가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겠죠? 월 5~7만원대 정도로 맞추고 싶은데, 3대 질병 진단비는 최소 3천만 원 이상은 확보하고 싶어요.
특히 수술비 특약도 같이 넣고 싶은데, 요즘은 수술 종류나 방식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이 다른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새로 가입할 때 최근 5년 이내의 병원 기록, 즉 고지의무 부분도 꼼꼼히 체크해야 나중에 보상받을 때 문제없겠죠? 혹시 아이 보험 구성할 때 '이 특약은 꼭 넣어야 한다'거나 '이건 빼도 된다' 하는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설계사분 만나기 전에 공부 좀 해두고 싶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