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가족력 때문에 3대 진단비 새로 설계했는데,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최근에 친정 쪽 암 가족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불안한 마음에 이번에 3대 진단비(암, 뇌, 심장) 위주로 보험을 새로 설계해봤는데, 구성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게 무서워서 갱신형 대신 비갱신형으로 선택했어요. 당장은 갱신형이 저렴해 보일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 부담이 커지면 유지하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월 보험료는 4~6만원대 정도로 맞췄습니다.
뇌와 심장 쪽은 보장 범위를 최대한 넓히려고 노력했어요.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만 넣으면 보장 범위가 너무 좁아서, 뇌경색까지 커버되는 뇌혈관질환 진단비랑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그리고 유사암(갑상선암, 경계성종양 등) 보장도 신경 썼는데, 요즘은 규정상 일반암 진단비의 일정 비율로만 한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혹시 여기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같은 특약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가족력이 있다 보니 나중에 항암 치료비가 많이 들까 봐 걱정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