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사 종신보험, 브랜드 인지도 말고 다른 걸로 판단해도 될까요?
종신보험 준비하려고 견적을 뽑아보고 있는데, 대형사보다 보험료가 저렴한 중소형사 상품이 눈에 들어오네요. 보장 내용은 나쁘지 않은데, 아무래도 이름이 덜 알려진 곳이라 장기 유지할 때 재무 건전성이 걱정돼서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공부하면서 몇 가지는 확인해봤어요. 우선 회사가 망하면 어쩌나 싶어 K-ICS(신지급여력비율) 수치를 찾아봤는데, 기준치 이상이면 일단 안정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될 것 같아서 무조건 비갱신형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약환급금 구조나 나중에 환급률이 대형사랑 비교했을 때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단순히 월 보험료만 보고 결정하기엔 20년, 30년 납입해야 하는 상품이라 부담이 크네요. 혹시 저처럼 중소형사 상품 가입하신 분들이나, 결정할 때 어떤 지표를 가장 중요하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