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진단비 부족해서 리모델링 중인데... 10년 고지형 상품 괜찮을까요?
최근에 기존 보험 증권을 다시 뜯어봤는데, 3대 진단비가 너무 부실해서 충격받았어요. 뇌랑 심장 진단비가 각각 1천만 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큰 병이라도 걸리면 어쩌나 싶어서 이번 기회에 3천만 원 이상으로 증액하려고 리모델링 중입니다.
다행히 최근 10년 동안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거의 없어서, 건강고지형(10년 고지) 상품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병원 안 간 기간이 길수록 보험료 할인 폭이 커서 일반 상품보다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저는 뇌혈관질환이랑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핵심으로 잡고, 수술비 특약도 1~5종 정도로 든든하게 넣으려고 합니다.
나중에 보험료 오를 걱정 없게 비갱신형으로 설계해서 월 보험료는 10만 원 초반대로 맞추고 싶은데, 여러 상품을 조합해서 가져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하나로 깔끔하게 가져가는 게 나을까요? 특히 사망 담보를 의무적으로 많이 넣어야 하는 상품은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싶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