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만기 비갱신이랑 전환형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보험료 계속 내는 게 맞나요?
아이 보험 설계하다가 30세 만기랑 전환형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겠네요. 일단 30세 만기로 저렴하게 가져가려고 했는데, 알아보니 30세 만기 쪽은 무해지환급형 설계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환급금 없는 대신 보험료를 낮추는 구조가 안 되니까 생각보다 보험료가 안 내려가서 당황스럽네요.
그럼 차라리 전환형으로 하는 게 나을까 싶기도 한데, 설계사님 말씀이 이게 20년 납입 끝나고 나서 또 20년 동안 보험료를 새로 내야 하는 구조라 결국 두 번 내는 꼴이라네요. 나중에 갱신 시점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도 너무 걱정이고요.
요즘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예전보다 부담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3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깔끔하게 끝내는 게 나을지, 아니면 나중에 보장 연장 가능한 전환형으로 갈지 너무 고민됩니다. 다들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