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보험, 저축 기능 있는 걸로 들까요? 보장 위주로 들까요?
아이 보험 리모델링 고민 중이에요. 주변에서 나중에 환급률도 괜찮고 진단비 규모도 커지는 상품을 추천받았는데, 저축성 성격이 강하다 보니 고민이 깊네요.
저는 일단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보험료 변동 없는 비갱신형을 선낙하고 있어요. 갱신형은 나중에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감당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암 같은 진단비는 가입 후 바로 보장되는 게 아니라 일정 기간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나, 보장 금액이 깎이는 감액기간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서 초기에 보장 금액을 잘 설정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최근에 아이가 비염 때문에 병원을 좀 다녀서 고지의무 부분도 신경 쓰이는데, 혹시 저처럼 저축 기능 있는 어린이 보험 알아보시는 분 계신가요? 보장 위주로 가볍게 가져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나중에 목돈까지 고려한 상품이 좋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