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진단비 설계, 10년 건강고지형으로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기존 보험을 정리하면서 3대 진안비 위주로 새로 설계안을 받아봤습니다. 암 진단비 5천만 원, 뇌혈관 및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를 각각 2천만 원씩 설정했는데, 월 납입료가 8만 원대 정도로 나왔더라고요.
최근 몇 년간 병원 기록이 거의 없어서 '10년 건강고지형' 상품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품보다 보험료를 15% 정도 저렴하게 가져갈 수 있다고 해서 매력적이지만, 한편으로는 10년 무사고 조건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까다로운 기준이 되거나 혹시 모를 감액 기간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뇌혈관 질환 담보를 구성할 때 I60부터 I69 코드 전체가 빠짐없이 보장되는지도 명확히 확인하고 싶습니다. 갱신형보다는 장기적으로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으로 가져가는 게 맞겠죠? 설계안 구성이 적절한지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