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입 끝난 옛날 연금보험, 그대로 둘까요 아니면 ETF로 갈아탈까요?
남편이 올해 44살인데, 예전에 가입해둔 연금보험이 하나 있어요. 다행히 2020년에 납입은 이미 다 끝난 상태라 더 내야 할 돈은 없고요.
최근에 안내문을 다시 확인해봤는데, 나중에 받을 수령액이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 공시이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혜택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아마 세액공제형 상품인 것 같아요.
지금 고민인 건, 이대로 쭉 가져가서 연금으로 받는 게 유리할지, 아니면 이걸 해지하고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해서 S&P500 같은 ETF에 직접 투자하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다들 지수 추종 ETF로 갈아타는 추세라 고민이 깊네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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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2013년 이전에 가입한 상품은 수령 의무기간이 5년이라고 하던데, 이 기간만 채우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운용해도 상관없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 하셨거나, 기존 보험 유지 vs 계좌 이전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