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만 있던 제가 3대 진단비랑 수술비 종합보험 준비 중인데, 이 정도면 적당할까요?
지금은 4세대 실손의료비만 있는 상태라, 이번에 큰맘 먹고 3대 질병 진단비랑 수술비를 보강하려고 설계안을 짜보고 있어요.
암 진단비는 5천만 원, 뇌혈관이랑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는 각각 3천만 원 정도로 잡았습니다.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게 부담스러워서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구성하려고 해요. 월 보험료는 10~12만 원대 사이로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수술비 보장 범위를 넓게 가져가고 싶어서, 수술 종류에 따라 지급되는 종수술비(1~5종 등) 위주로 꼼꼼히 비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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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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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입할 때 고지의무(알릴 의무)를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최근 병원 기록 같은 건 미리 잘 체크해보려고요. 또 암 진단비는 가입 후 90일 면책기간이랑 1~2년 내 감액기간이 있는 것도 알고 있어서 이 부분도 설계안 보면서 잘 확인하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구성으로 준비하신 분들, 이 정도면 적정 수준일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