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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이랑 IRP, 계좌 하나로 합쳐서 관리해도 괜찮을 정도로 단순할까요?

요즘 노후 준비한다고 연금저축계좌를 관리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네요. 지금 모바일 증권사 계좌 하나로 연금저축이랑 IRP를 같이 쓰고 있는데, 연간 납입 한도가 총 1,800만 원(연금저축+IRP 합산)이지만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한도는 따로 있어서 헷갈립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서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그 초과분은 세액공제는 못 받지만 나중에 인출할 때 세금 부담이 없는 '과세 제외 금액'으로 관리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쓰는 계좌에 세액공제 받는 금액이랑 안 받는 금액이 한꺼번에 입금되다 보니, 나중에 연금 수령 시점에 인출할 때 계산이 복잡해질까 봐 걱정입니다.

올해 1,500만 원 정도 넣을 계획인데, 그냥 지금처럼 통합해서 관리하는 게 편할까요? 아니면 세액공제 안 받는 금액(안세공)은 별도의 계좌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게 나중에 인출할 때 증빙하거나 관리하기에 훨씬 깔끔할까요? 혹시 저처럼 계좌 분리해서 운영하시는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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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고민한 사람들 9

재테크초보

저도 처음엔 헷갈렸는데 결국 관리하기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연금술사

세액공제 한도인 900만 원까지만 딱 맞춰서 넣고, 나머지는 별도 계좌로 빼는 게 나중에 인출할 때 훨씬 깔끔해요. 원금 부분은 세금 안 떼니까요.

노후준비중작성자

아, 역시 분리하는 게 나을까요? 나중에 인출할 때 계산 복잡할까 봐 걱정돼서요.

똑똑한거북이

1,800만 원 한도 내에서 운용하시되, 세액공제 안 받는 금액은 나중에 연금 수령 시 '과세 제외 금액'으로 인정받으려면 입금 내역 관리가 중요하긴 해요.

질문왕

혹시 IRP에 300만 원 넣는 건 연금저축이랑 별개로 계산되는 건가요?

노후준비중작성자

@질문왕 연금저축이랑 IRP 합쳐서 총 1,800만 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는 합산해서 900만 원까지인 걸로 알고 있어요!

미래설계

저는 세액공제 받는 금액은 기존 계좌에, 초과분은 따로 계좌 만들어서 관리 중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세무 처리가 명확해요.

알뜰살뜰

계좌가 너무 많아지면 관리하기 귀찮아지니 적절히 타협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초보투자자

글 읽어보니 저도 당장 계좌 분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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