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후 연금 수령, 세금이랑 건보료 폭탄 피하는 저만의 세팅법 공유합니다
55세 이후 연금 수령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세금이랑 건보료더라고요. 무작정 많이 받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일단 연금저축 수령액을 연 1,500만 원 이하로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연간 수령액이 1,5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서, 저는 매달 약 125만 원 정도로 세팅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연금소득세 5.5%(만 55세~70세 미만 기준)를 제외하면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월 118만 원 정도가 되겠죠.
여기에 미국 배당주 직투로 들어오는 배당금까지 합쳤을 때, 연간 총소득이 2,000만 원을 넘지 않게 관리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야 종합과세를 피하고 건보료 부담도 줄일 수 있으니까요.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기본 공제인 연 250만 원 활용하는 것도 잊지 않으려고요. 이렇게 하면 세금은 아끼면서 월 240만 원 정도의 현금 흐름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