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라 아프면 바로 수입 중단이라... 진단비 위주로 설계 중입니다.
개인사업을 하다 보니 몸이 아파서 입원이라도 하게 되면 당장 수입이 끊기는 게 제일 무섭네요. 그래서 이번에 진단비랑 수술비 위주로 든든하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예산은 월 10~15만원 선에서 맞추고 싶고, 20년납 9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보고 있어요.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각각 4천만 원 이상으로 넉넉하게 가져가는 게 목표입니다.
지금 몇 군데 비교 중인데, 특히 심장 쪽 보장 범위가 고민입니다. 허혈성심장질환 특약으로만 구성하면 부정맥이나 심부전 같은 질환은 보장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심장질환 진단비 특약에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그리고 최근에 나온 건강고지형(10년 건강고지 등) 상품들이 보험료가 저렴하다고 해서 그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최근 5~10년 내에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으면 보험료를 많이 낮출 수 있다고 하네요.
혹시 저처럼 사업하시는 분들 중에 중증질환 산정특례 대상 되었을 때 추가로 나오는 진단금이나, 사업자용 휴업 손해 관련해서 도움받으신 분 계실까요? 보장 범위랑 갱신/비갱신 차이점도 꼼꼼히 따져보려 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