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말티푸 펫보험, 병원 갈 일 없어도 계속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이제 3살 된 말티푸 키우고 있는데, 작년 말에 펫보험 가입해서 매달 4~5만원대 정도 내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아이가 크게 아픈 적이 없어서 병원 갈 일이 거의 없었네요.
그런데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은근히 부담되더라고요. 지금 가입한 건 3년마다 갱신되는 형태인데, 나중에 갱신될 때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도 걱정이고요. 보장 내용을 보면 수술비나 입원비는 70% 정도 보장되고, 통원할 때 자기부담금이 3만원 정도 설정되어 있어요.
소액 진료는 어차피 자기부담금 때문에 청구해도 남는 게 별로 없겠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큰 병이라도 생길까 봐 걱정돼서 해지하기가 참 망설여지네요. 다들 이런 상황이면 유지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따로 적금이라도 드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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