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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중 압류 예고 문자 받고 멘붕 왔네요...

채무조정(신속채무조정) 절차를 진행 중인데, 갑자기 보증보험사에서 압류 예고 카톡을 받아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채권자 중 한 곳이 부동의를 했다고 하는데, 이럴 경우 채무조정 대상에서 빠진 채로 별도 강제집행이 들어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부동의된 채권들도 나중에 새출발기금에서 매입해서 정리될 줄 알았는데, 이게 아니었나 봅니다. 당장 이번 달 말까지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바로 압류 절차로 넘어간다고 해서 손이 다 떨리네요. 내일 바로 보증회사에 전화해서 제가 현재 채무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는 증빙을 제출하고, 채무조정 범위에 포함될 수 있게 요청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부동의 채권 때문에 압류 위기 겪으셨던 분 계신가요? 그리고 채무조정 신청확인서 같은 서류만 제출해도 일단 압류 절차는 유예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새출발기금 매입 대상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할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9

텅장지킴이

진짜 무섭겠어요... 저도 예전에 압류 문자 받고 며칠 밤을 설쳤거든요. 힘내세요.

정보왕

채무조정 신청확인서랑 같이 채권자측에 조정 신청 중이라는 사실을 서면으로도 알리는 게 좋아요.

질문있어요

부동의된 채권은 나중에 따로 개인워크아웃으로 넘겨서 진행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멘붕온개미작성자

네, 맞아요. 신속에서 안 되면 나중에 확정된 후에 별도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긍정파워

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 대상이라 일반 채무는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궁금한게

압류 예고 통지받았을 때 바로 전화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법원에 이의신청서부터 내야 할까요?

멘붕온개미작성자

일단 보증회사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부터 하고, 필요하다면 이의신청 절차 안내받으려고요.

경험자1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채권사 담당자랑 말이 잘 통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서류 꼼꼼히 챙기세요.

초보금융인

부동의 채권은 채권자 동의가 핵심이라서 정말 피 말리는 싸움이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내 연금·저축, 잘 쌓이고 있는 걸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카톡으로 점검 리포트만 보내드려요

전문가 연결은 원하실 때만

리포트 받으신 뒤 따로 여쭤봐요

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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