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다가오는 종신보험, 설계사님 추천대로 새로 가입하는 게 맞을까요?
어릴 때 부모님이 가입해주신 종신보험이 있는데, 올해 말이면 만기가 다가와요. 최근에 담당 설계사분이 바뀌셨는데, 만기 전에 새로운 종신보험으로 갈아타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설계사님 말씀은 기존 건 만기 되면 보장이 끝나니까, 지금 비갱신형으로 새로 준비해서 보장 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게 좋다는 건데... 제가 보험을 잘 몰라서 고민이 커요. 새로 가입하면 갱신형처럼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걱정은 없는 건지, 그리고 기존 보험 해지하고 새로 가입할 때 '고지의무' 위반 같은 건 없는지도 걱정되네요.
혹시 예전에 만기된 보험 때문에 리모델링 해보신 분 계신가요? 새로 가입할 때 건강 상태 때문에 가입이 거절되거나, 4세대 실손처럼 자기부담금이 높아지는 건 아닌지도 체크해보고 싶어요. (현재 제 실손은 4세대라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상태입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