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무사고라 건강고지형으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고민이네요
최근 10년 동안 병원 갈 일이 거의 없어서, 이번 기회에 건강고지형 상품으로 리모델링을 고민 중입니다. 기존에 유지하던 상품보다 보험료를 20% 정도는 아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현재 암 5천, 뇌/심장 진단비 2천만 원 정도로 맞추려고 설계안을 보고 있는데, 상품마다 수술비 특약 조건이 조금씩 달라서 헷팅되네요. 특히 1~5종 수술비가 매회 지급되는 방식인지, 아니면 연간 1회 한도로 제한되는지가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감기나 가벼운 염증 때문에 통원하고 실비 청구한 적이 좀 있는데, 이런 자잘한 이력도 10년 고지 의무에 걸릴까요? 심사할 때 고지의무 위반으로 튕길까 봐 걱정되네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보험료를 낮추려고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져갈까 하는데, 중간에 해지하면 환급금이 전혀 없다는 점은 감수해야겠죠? 마지막으로 비갱신형으로 설계하더라도 특약 중에 갱신형이 숨어있는지도 꼼짝없이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