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펀드 말고 비과세 변액연금 추가로 가져가는 거 어떨까요?
요즘 노후 준비 때문에 고민이 많아 지인 통해서 변액연금 제안서를 하나 받아봤어요. 기존에 연금저축펀드는 있어서 세액공제는 받고 있지만, 나중에 연금 수령할 때 연금소득세가 발생하는 게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노린 저축성 보험 쪽을 보고 있습니다.
제안서 보니까 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연금 개시 시점에 일정 수준은 보증해준다는 '최저보증' 기능이 있더라고요. 변액이라 불안할 줄 알았는데 이 기능 덕분에 심리적 마지노선은 있는 것 같아요. 10년 이상 유지하고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나중에 수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 같아요.
다만, 변액은 펀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라 제가 직접 신경 써야 한다는 게 조금 부담되긴 하네요. 종신연금형으로 선택하면 죽을 때까지 받을 수 있다고는 하는데, 물가 상승률을 생각하면 나중에 연금액 가치가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다들 비과세 연금이랑 연금저축펀드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