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진단비랑 실비는 있는데, 수술비랑 운전자 쪽 고민 중이에요.
30대 들어서니 건강에 부쩍 신경이 쓰이네요. 현재 암, 뇌, 심장 3대 진단비랑 실손의료비는 준비되어 있는데, 문득 큰 병 말고 자잘한 수술이나 사고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실손은 4세대라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 정도 본인부담금이 있더라고요. 큰 병은 진단비로 버티겠지만, 수술이나 입원이 잦아지면 이 자기부담금이 은근히 부담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수술비 특약이나 운전자 보험 쪽을 추가로 고민 중입니다.
특히 수술비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게 비갱신형으로 가져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저렴한 갱신형으로 구성할지 고민이 많네요. 그리고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도 같이 넣는 게 효율적일까요? 혹시 저처럼 진단비 외에 추가로 보완하신 분들 어떤 항목 위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