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암보험 리모델링, 진단비 위주로만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60대 중반 들어서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보험들을 다시 살펴보게 되네요. 이번에 암보험을 새로 준비하면서 보험료 부담을 좀 줄여보려고 합니다.
현재 설계안을 보면 수술비나 입원비 특약들이 꽤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들을 제외하고 암진단비 위주로만 가져가볼까 고민 중이에요. 제 생각에는 암진단비 규모만 충분히 키워두면, 나중에 암 확정 진단을 받았을 때 그 돈으로 치료비나 생활비로 다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다만, 진단비만 믿고 수술비나 입원비 특약을 다 빼버려도 나중에 큰 무리가 없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60대라 갱신형으로 저렴하게 가져갈지, 아니면 지금 좀 더 내더라도 비갱신형으로 안정적으로 가져갈지도 고민이네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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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진단비 위주로 리모델링하신 분들이나, 비슷한 연령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특히 고지의무 위반 문제 생기지 않게 꼼꼼히 확인 중인데,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