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험 증권 확인했다가 멘붕 왔네요.. 보장 범위 너무 좁은 거 아닌가요?
남편 보험 증권을 우연히 열어봤는데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40대인데 암 진단비가 겨우 1천만 원뿐이고, 뇌출혈이랑 급성심근경색 위주로만 되어 있어서 보장 범위가 너무 좁았어요. 요즘은 뇌혈관질표나 허혈성 심장질환처럼 보장 범위가 넓은 쪽으로 준비해야 나중에 낭패를 안 본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부족한 진단비 위주로 보완해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올라서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처음 낸 금액 그대로 유지되는 비갱신형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다행히 남편이 지금은 특별한 병력이 없어서 고지의무 사항만 잘 체크하면 가입하기 수월할 것 같아요.
보험료는 너무 무리하지 않게 월 5~7만 원대 범위 내에서 진단비 한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안을 짜보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뇌출혈/심근경색만 있다가 넓은 범위로 리모델링하신 분 계실까요? 보완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