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실손보험이 두 개인데, 15년 갱신형 하나 해지할까요?
중학생 아들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아이 보험 정리를 하다가 발견했는데, 실손보험이 두 개가 되어 있더라고요.
하나는 예전에 들어둔 아주 오래된 1세대 급인데, 25세 만기이고 월 1만원대로 보험료는 저렴해요. 입원 3천, 통원 10만원 정도로 보장도 빵빵하고요. 그런데 나중에 보장 기간을 길게 가져가고 싶어서 15년 갱신형으로 하나를 더 가입해버렸네요.
지금은 두 개 다 내고 있는데, 갱신형 쪽이 2~3만원대로 올라서 매달 나가는 돈이 부담스러워요. 실손은 어차피 비례보상이라 두 개 있다고 보험금을 두 배로 받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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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실손은 자기부담금이 거의 없어서 좋지만, 요즘 나오는 4세대처럼 급여 20%, 비급여 30% 식으로 자기부담금이 정해진 구조가 아니라서 좋긴 한데... 아이가 25세가 되면 기존 보험은 만기가 되니까, 그때 가서 4세대나 차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 갱신형을 정리하는 게 나을까요? 15년 갱신 시점이 오면 보험료가 또 뛸 텐데 고민이 깊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