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남편 암/뇌/심장 보장 보완하려는데 보험료가 너무 부담되네요..
남편이 91년생인데, 현재 가지고 있는 암보험이 암 진단금은 적고 뇌나 심장 쪽은 아주 중증인 경우만 보장되는 형태라 이번에 보완해주려고 해요. 남편이 외벌이라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사망 보장도 같이 넣었더니 월 보험료가 10만원 중반대로 훌쩍 넘어가네요.
남편이 예전에 허리 치료를 자주 받았고 지금도 만성질환 약을 먹고 있어서, 일반 심사는 어려울 것 같아 간편심사(3.5.5나 3.10.5 같은 형태)로 알아봤어요. 제안받은 건 암 진단비 5천, 뇌혈관/허혈성 심장 진단비 각 2천, 사망 보장 5천 구성인데 20년납 비갱신형이라 그런지 금액이 너무 세네요.
사망 보장 비중을 줄이고 진단비 위주로 재구성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갱신형을 섞어서 초기 비용을 낮추는 게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보험료를 월 7~8만원대로 낮추면서도 핵심 보장은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