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부모님 보험 물려받으려는데 1세대 실비 유지할까요? 리모델링 고민입니다.
이번에 취업하면서 그동안 부모님이 내주시던 보험을 제 명의로 직접 관리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보험이 1세대 실손이라 보장은 정말 좋은데,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워져서 고민이에요. 병원을 자주 안 가는 편이라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인데, 4세대는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생기는 구조라 나중에 병원 갈 일이 생기면 손해일까 싶기도 하네요.
종합보험도 이번 기회에 20년 납 9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새로 세팅하려고 합니다. 뇌혈관질환이랑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각각 2천만 원 정도로 설계해 봤는데,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주변에서는 3대 진단비 위주로 크게 가져가고 수술비는 빼도 된다고 하는데, 1-5종 수술비 특약도 같이 넣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도 꼭 넣으라고 하던데, 이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까요? 사회초년생이라 월 5~7만 원대로 맞추고 싶은데, 구성이 너무 빈약하지는 않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