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직장인 암보험 설계안... 월 보험료 15만원 안쪽으로 맞추기 가능할까요?
90년생 남성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기존 실손보험에 더해서 암보험을 제대로 하나 가져가려고 견적을 뽑아봤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부담스럽네요. 기존 실비랑 합치니까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20만원을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저는 총 보험료를 15만원 언더로 맞추고 싶거든요.
지금 받은 설계안은 비갱신형으로 20년납 90세 만기인데, 암 진단비랑 뇌/심장 관련 진단비를 다 넣으니까 금액이 꽤 됩니다. 특히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를 높게 잡으면 보험료가 확 뛰더라고요. 그래서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 같은 범위가 좁은 담보 대신, 조금 더 넓은 범위를 가져가면서도 금액을 낮출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병원 간 기록이 좀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될까 봐 그것도 신경 쓰이네요. 5년 이내에 7일 이상 치료나 30일 이상 약 처방받은 적이 있으면 나중에 보장받을 때 문제 될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하고 싶은데, 보장 범위는 챙기면서 보험료 다이어트할 수 있는 팁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