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여성, 건강보험 리모델링 최종 견적 고민이에요.
45세 여성입니다. 이번에 건강보험 리모델링하면서 고민 끝에 계약 직전 단계까지 왔어요. 설계사분이 여러 번 수정해서 최종안을 주셨는데, 월 10~15만원대 정도로 나왔네요.
보험에 대해 잘 몰라서 이게 정말 최선인지 계속 불안한 마음이 커요. 일단 저는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될까 봐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암,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병 진단비를 최대한 챙기려고 노력했고, 보장 범위가 좁은 뇌졸중보다는 뇌혈관 질환 쪽으로 넓게 잡았어요.
실손보험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세대가 있어서 4세대(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로 전환할까 고민도 했지만, 병원 이용이 아주 잦은 편은 아니라서 기존 것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작은 시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고지의무 위임이나 누락이 될까 봐 정말 꼼꼼하게 확인하며 진행했네요. 비슷한 연령대 분들은 보통 진단비 한도를 어느 정도로 잡으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