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 암 진단비 1억에 비급여 치료비까지 채우면 끝일까요?
5년 전 아내가 암 진단을 받은 이후로, 가장으로서 불안한 마음에 조금씩 보험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동안 매달 적금 붓듯 조금씩 모아온 덕분에 현재 암 진단비는 1억 정도 확보된 상태예요. 수술비나 종수술비 특약들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요.
이제 마지막 단계로 '비급여 암 주요 치료비' 1억 원 정도를 추가해서 보장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암 진단비도 중요하지만, 표적항암제나 로봇 수술 같은 비급여 치료비 부담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4세대 실손보험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이런 큰 비용을 대비할 특약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0대 남성 기준으로 비갱신형으로 구성했을 때 월 5~7만원대 정도로 예상되는데, 이렇게 구성하면 암 치료에 대한 큰 걱정은 덜해도 될까요? 이번 설계가 제 보험 리모델링의 마지막 종지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