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2세대 실비 유지하면서 암/심장 진단비 보완한 후기
82년생, 비흡연자이고 특별한 지병은 없는 편이에요. 다행히 예전에 가입해둔 2세대 실손보험이 있어서 이건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2세대는 자기부담금이 적어서 정말 소중하더라고요.)
다만, 암이나 뇌/심장 쪽 진단비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이번에 보완 작업을 좀 했어요.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될 것 같아 비갱신형, 20년납 90세 만기로 맞췄습니다. 보험료를 낮추려고 해지환급금이 없는 무해지환급형으로 선택했고요.
가장 신경 쓴 건 암 보장 범위예요. 유방암이나 자궁암 같은 생식기암이 소액암으로 빠지지 않고 일반암에 포함되도록 구성했고, 유사암은 일반암의 20% 수준인 2천만 원으로 맞췄습니다.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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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뇌혈관/허혈성만 넣으면 불안해서, 최근에 많이 발생하는 부정맥이나 빈맥 같은 심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특약을 추가했어요. 진단비 위주로 구성하니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