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보험 부상치료비 등급, 7급이랑 11급 중에 고민되네요
운전자 보험 새로 견적 받아보는데 부상치료비 등급 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월 1만원 초반대로 맞추려고 하는데, 부상치료비 보장 범위가 1~7급이랑 1~11급 두 가지 버전으로 있더라고요.
설계사님 말씀으로는 11급까지 하면 가벼운 접촉사고로 인한 염좌 같은 경우에도 보장받을 확률이 높아서 실속 있다고 하시는데, 7급으로 해도 큰 사고는 다 커뱅된다고 하니 고민입니다. 보험료 차이가 아주 크진 않지만, 나중에 갱신형으로 하면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다고 해서 일단은 비갱신형 위주로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가입할 때 최근 3개월 내 사고나 병원 진료 기록 같은 고지의무도 정확히 해야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없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부상치료비 등급을 어디까지로 설정하셨나요? 너무 넓게 잡으면 보험료만 비싸지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