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입해주신 갱신형 보험, 비갱신형으로 갈아타려는데 만기 고민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이 들어주신 보험이 있는데, 지금은 보험료가 저렴해서 유지할까 싶다가도 나중에 갱신될 때 폭탄 맞을까 봐 겁이 나네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진단비 위주로 비갱신형으로 새로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납입 기간 동안은 보험료 변동 없이 쭉 가져가고 싶거든요.
지금 암, 뇌, 심장 진단비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 만기를 90세로 할지 100세로 할지가 제일 큰 고민입니다. 100세는 든든할 것 같지만 아무래도 보험료 부담이 커질 것 같고, 90세는 가성비는 좋지만 혹시나 나중에 부족할까 봐 망설여지네요.
현재 4세대 실손보험을 유지 중인데,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구조라 진단비라도 든든하게 챙겨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병원 갔던 기록이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체크하며 준비 중입니다. 다들 만기는 어떻게 설정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