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K297) 진단받고 실비 청구하면서 챙긴 서류들 공유해요
식당 운영하면서 끼니를 제때 못 챙기다 보니 늘 속이 더부룩하고 쓰렸는데, 이번에 내시경 검사하고 K297(만성 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약값 정도 나오겠지 싶었는데, 막상 청구해보니 내시경 검사비랑 진료비가 생각보다 꽤 되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검진 결과로 위염 진단받으신 분들 계시면 서류 꼭 챙기세요. 단순히 아무 증상 없이 본인 의사로 받는 건강검진은 보상이 안 되지만,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있어서 치료 목적으로 진행된 건 청구가 가능합니다.
저는 병원 수납할 때 '진료비 세부내역서'랑 '질병분류기호가 적힌 처방전(환자 보관용)'을 꼭 요청해서 챙겼어요. 약국 영수증도 버리지 말고 꼭 모아두시고요. 아, 그리고 제가 가입한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 정도 자기부담금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공제 금액 넘기면 쏠쏠하게 돌려받으니 꼭 신청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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