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만기에서 100세 만기로 갈아타기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기존에 3년 정도 유지하던 건강보험이 있는데, 이번에 만기를 100세로 늘려서 갈아탈까 고민 중입니다. 현재 보험은 20년납 90세 만기이고 보험료는 10만원 초반대예요. 새로 알아본 건 20년납 100세 만기인데, 다행히 보험료는 기존이랑 거의 비슷하게 10만원 초반대로 나왔더라고요.
90세 만기도 나쁘지 않지만, 요즘은 100세까지 보장받는 게 추세라 고민이 되네요. 다만, 새로 가입할 때 '고지의무'가 가장 걱정입니다. 작년에 작은 수술을 한 적이 있어서, 이걸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가 나중에 보험금 지급 거절될까 봐 무서워요.
그리고 암 진단비 같은 경우, 새로 가입하면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다시 시작되는 것도 부담스럽고요. 기존 보험의 갱신형 여부와 새로 바꿀 비갱신형의 보장 범위(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등)를 꼼꼼히 비교해보고 결정하고 싶은데, 다들 만기 설정 어떻게 하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