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갱신형 보험 유지할지 리모델링할지 고민입니다.
벌써 50대 중반이네요. 지금 내고 있는 보험료가 월 2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게 전부 갱신형이라 나중에 나이가 들수록 얼마나 오를지 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보장 기간도 80세까지라 노후에는 보장이 끊길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비갱신형으로 100세까지 보장받게 갈아탈까 고민 중입니다. 요즘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예전보다 높다고는 하지만, 당장 매달 나가는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게 우선인 것 같아서요.
단순히 실비만 가져갈지, 아니면 암이나 뇌혈관 같은 진단비랑 요즘 유행하는 간병인 지원 특약까지 포함해서 월 10만원대로 알차게 다시 짤 수 있을지 막막하네요. 60세 되기 전에 정리하는 게 맞겠죠? 혹시 저처럼 리모델링 하신 분들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