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설계 세미나 다녀왔는데 보험부터 다시 봐야겠네요
최근에 경제적 정년을 대비해서 투자부터 연금, 상속, 절세까지 한꺼번에 다루는 생애설계 세미나를 다녀왔어요.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해서 들었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건, 단순히 저축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보험 리모델링이 필수라는 점이었어요. 특히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할지 고민 중이었는데, 4세대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정해져 있어서 병원을 자주 안 가는 분들에겐 유리할 수 있겠더라고요.
또, 은퇴 후 소득이 끊겼을 때를 대비해 암이나 뇌혈관 같은 진단비는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세팅해둬야 나중에 보험료 폭탄을 피할 수 있다는 것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갱신형은 당장은 저렴해도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계속 올라서 노후 자금을 갉아먹을 수 있으니까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마지막으로 보험을 새로 가입하거나 변경할 때 고지의무를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보장받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셔서, 지금 제 증권들을 하나씩 다시 훑어보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