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옥상 공사 끝났는데도 천장에서 물이 계속 떨어져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 자고 글 올려봐요. 저희 집은 지은 지 15년 정도 된 빌라인데, 지난달부터 거실 쪽 천장 도배지가 젖으면서 곰팡이가 막 올라오더라고요.
윗집에 말씀드려서 확인해보니까 옥상 방수층이 깨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랑 그저께 이틀 동안 옥상 방수 공사한다고 엄청 시끄럽고 먼지 날리면서 작업했거든요. 옆집이랑 저희 집도 공사 소음 때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근데 진짜 황당한 건, 공사가 다 끝났다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실 천장에서 물이 또 뚝뚝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방수 제대로 된 게 맞는지 아니면 다른 배관 문제인지 원인조차 모르는 상태라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새는 곳, 원인부터 봐드릴게요무료 접수 · 30초 ›윗집 분들은 본인들 공사 끝났으니까 이제 끝난 줄 아시는 것 같고, 저는 계속 물이 새니까 당황스럽네요. 혹시 이런 경우에 제가 어떻게 요구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옥상 공사가 잘못된 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 건지 확인이라도 제대로 해달라고 강하게 말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옆단지주민·
아이고... 진짜 스트레스 엄청나시겠네요. 일단 물 새는 부위 사진이랑 영상 찍어두시는 게 제일 중요해요! 나중에 증빙할 때 필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