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방수 공사하고 도배 다시 해야 하는데 순서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10년 정도 살던 아파트 화장실에서 누수가 발견돼서 큰마음 먹고 방수 공사를 마쳤어요. 이제 겨우 며칠 지났는데 바로 옆방 벽지가 물먹어서 축축해진 상태라 도배를 새로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업체 사장님 말씀이 이틀 전에 제대로 방수했다면 하자는 절대 없고, 혹시라도 문제 생기면 본인들이 100% 책임지고 AS 해줄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근데 제 마음은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일단 당장 보기 싫으니까 도배부터 새로 해버릴지, 아니면 확실하게 마를 때까지 좀 더 기다렸다가 원인을 완전히 뿌리 뽑고 나서 후속 작업을 할지 결정을 못 하겠네요.
도배 먼저 했다가 나중에라도 한 방울이라도 비치면 그땐 업체랑 실랑이해야 할 것 같고, 그렇다고 계속 텅 빈 벽을 보고 있자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혹시 저처럼 누수 공사 후에 도배나 타일 복구할 때 고민하셨던 분 계실까요?
누수도배, 원인 먼저 보고 시작해요무료 접수 · 30초 ›무조건 기다렸다가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그냥 일정대로 진행해도 괜찮을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장마철울상·
저도 예전에 화장실 누수 때문에 고생했는데 도배 먼저 하시면 나중에 물 다시 배어 나올 때 진짜 골치 아파요. 확실히 마르는 거 확인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