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물이 새는 건지 고민인데 미리 움직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입주 3년 차 된 아파트 거주 중인 베란다지킴이입니다.
요즘 비가 가끔 오는데 거실 쪽 천장 구석에 아주 미세하게 얼룩이 생기는 것 같아서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처음에는 그냥 결로인가 싶었는데 요즘 들어서 그런지 쿰쿰한 냄새도 조금씩 올라오는 기분이고, 지난달이랑 비교해보니까 수도요금도 갑자기 껑충 뛰어버려서 당황스러워요.
아직은 물이 뚝뚝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나중에 진짜 크게 터져서 도배 새로 하고 가구 망가지기 전에 미리 확인을 좀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럴 때 아랫집인 저희가 먼저 윗집에 말씀드리고 점검해달라고 요청하는 게 일반적인 절차인지 모르겠어요.
지금 새는 곳, 원인부터 봐드릴게요무료 접수 · 30초 ›혹시 저처럼 전조 증상만 있을 때 미리 조치해서 해결하신 분들 계실까요? 지금 상황에서 바로 내용증명 같은 거 보내야 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일단 관리사무소 통해서 가볍게 확인부터 요청해보는 게 나을지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아랫집입장·
저도 예전에 미세한 습기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천장 석고보드까지 다 썩어서 교체했거든요. 지금 바로 말씀하시는 게 훨씬 속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