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에 금이 간 것 같은데 이거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5년 전쯤 입주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비가 자주 오고 날씨가 습해지니까 집안 곳곳을 살피게 되는데, 거실 창문 쪽 외벽에 미세하게 금이 가 있는 걸 발견했어요.
지금 새는 곳, 원인부터 봐드릴게요무료 접수 · 30초 ›처음에는 그냥 도배 문제인가 싶었는데 며칠 지나보니까 그 틈새로 물기가 배어 나오는지 벽지가 약간 변색되고 눅눅한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아직은 거실 바닥까지 물이 스며들거나 큰 피해가 생긴 건 아니지만, 이대로 두면 나중에 아랫집에 피해를 주거나 공사가 커질까 봐 걱정이 돼서 잠이 안 오네요.
근처에 사는 다른 집들도 비슷한 상황일 것 같은데 이게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해서 점검을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시공사에 바로 연락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보통 이런 경우엔 어디에 먼저 문의하는 게 절차상 맞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월세탈출기·
어머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는데 일단 관리소에 먼저 알리는 게 기본이에요. 공용부 문제면 관리사무소에서 알아서 처리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