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꼭대기 층인데 비만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서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15년 정도 된 구축 아파트 거주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부터 장마철이라 그런지 거실 쪽 천장 벽지가 점점 눅눅해지더니 이제는 물방울이 맺히기 시작하네요.
누수 원인 X-RAY · 30초 · 무료
어디서 새는지
30초 안에 짚어드릴게요
가장 가까운 걸 눌러주세요. 현장 1만 건 경험으로 방향을 좁혀드려요.
아무래도 저희 집이 최상층이다 보니 옥상 방수 문제인 것 같은데 정확한 원인을 모르니 너무 답답합니다. 윗집은 없으니까요. 일단 비 올 때마다 거실에 양동이 받쳐두고 물받는 게 일상이 되어버려서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관리소 직원이 그냥 노후화된 건물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 아니냐고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하네요. 윗집이 없으니 책임 소재를 딱 집어 말하기 어렵다면서 일단 지켜보라고만 하는데 저는 당장 집안이 망가지는 게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꼭대기 층 사시면서 누수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때 관리사무소랑 어떻게 강하게 이야기해야 할지, 아니면 따로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해결이 될 수 있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윗집입장·
꼭대기 층이면 관리사무소가 책임 회피할 게 아니라 일단 공용부분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압박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