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천장 젖었다는데 관리소랑 이웃이랑 말싸움만 하다가 미칠 것 같아요
오래된 빌라에 거주 중인데 비도 안 오는 날인데 갑자기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천장이 젖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관리사무소에 말했는데 거기에서는 일단 우리 집 배관부터 확인해보라고만 하고 제대로 된 도움을 못 주더라고요.
지금 새는 곳, 원인부터 봐드릴게요무료 접수 · 30초 ›문제는 아랫집 분이랑 소통이 너무 안 된다는 거예요. 저희 집에서 물이 새는 게 확실해 보이는데도 아랫집 분은 처음부터 화가 나 있으신지 말이 좀 날카로우시네요. 원인 파악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책임 소재만 따지자고 하시니까 중간에서 제가 다 스트레스받고요.
윗집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우리 잘못이라고 몰아세우는 분위기라 대화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관리소 직원은 자기들도 잘 모르겠다며 그냥 업체 불러서 고치라고만 하고요. 시공은 당장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디가 문제인지, 나중에 또 터지면 어쩌나 걱정이라 제대로 된 곳을 수소문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이럴 때 아랫집이랑 원만하게 대화하면서 빨리 공사 마무리하는 노하우나, 믿고 맡길만한 시공 업체 고르는 기준 좀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이라도 좋으니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인테리어했던사람·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아랫집이랑 감정싸움하면 답도 없더라고요. 일단 "최대한 빨리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 중이다"라는 태도를 먼저 보여주시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