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입한 종합보험, 보험료 부담 때문에 리모델링 고민 중입니다.
2017년쯤에 부모님과 함께 가입했던 종합보험이 있는데, 요즘 들어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20~30만 원대로 느껴져서 부담이 꽤 큽니다.
기존에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 새로 가입할 때 고지의무가 가장 걱정되네요. 혹시라도 병력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가 나중에 보장을 못 받을까 봐 선뜻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현재 암보험은 갱신형으로 되어 있어서, 나중에 갱신 시점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도 미지급한 상태고요.
그래서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할까 고민 중인데, 4세대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기존보다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당장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이려면 전환이 답일지, 아니면 기존 비갱신형 담보들을 최대한 유지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네요. 최근에 실손24 앱으로 청구해보니 서류 제출도 간편하고 좋던데, 보험료 다이어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