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약값이나 검사비도 실비 청구하는 게 나을까요? (2세대 유지 중)
안녕하세요. 현재 2세대 실손보험을 유지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최근에 병원을 다녀오면서 약값이 1만 원 정도 나왔는데, 이런 소액도 매번 청구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라 글 올려요.
제 설계사분은 8천 원만 넘으면 일단 청구해두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매번 청구하는 게 번거롭긴 하지만, 나중에 모아서 청구할 수도 있고 기록을 남겨두는 게 나중에 청구할 때 편하다고요.
잘 알려지지 않은 내 권리 · 30초
보험사가 준다는 금액,
그게 전부일까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눌러주세요. 놓치기 쉬운 권리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참고로 실손보험은 세대별로 본인부담금 구조가 다릅니다. 2세대는 4세대와 비교했을 때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본인부담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설계되어 있어 많은 분이 유지 중이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검진'과 '치료'의 구분입니다. 단순히 건강검진 목적으로 받는 검사는 실비 청구가 어렵지만, 통증이나 증상이 있어 의사의 소견에 따라 진행하는 치료 목적의 검사는 청구가 가능합니다.
요즘은 실손24 같은 앱을 이용하면 병원에서 받은 서류를 사진 찍어 올리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어 예전보다 절차가 훨씬 편해졌어요. 소액이라도 본인 부담금이 발생했다면 청구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튼튼맘·
저도 2세대인데 약값은 무조건 청구해요. 나중에 모아서 청구하면 편하더라고요.